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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2024.03.24 12:29

오피녀의 끝없는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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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398 추천 수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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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에 이런 글을 적을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조금 예전에 있던 일이고..

사실 아직까지도 그녀를 생각하며 이따끔씩 혼자 해결하기도 합니다.

 

각색이나 유명한 글들이 있는 게시판인듯 한데

그냥 한번쯤.. 다른곳에 후기에 쓸수도 없는

(지금은 이미 없어진 업장이고 소식도 모르기에 ㅠㅠ)

그렇다고 자유 게시판에 이렇게나 긴 글을 적으면 

아무도 읽어보지 않을 거고 묻힐 수도 있지요..

그래서 한번 쭉 일기처럼 적어볼께요

약간 노잼일 수도 있어서 우선 양해 구합니다.

 

한때 오피가 굉장히 잘나가던 시절..

뭐 지금처럼 무분별하게 화대가 올라가고

지금은 뭐 키스방이 10만시대죠 ㅎㅎ

당시는 키스방 랜덤 5만 하던..ㅎㅎ

아무튼 오피도 +2, +3 가성비 엄청 좋았구..

그보다 높으면 거품이라던 시기였죠..

시간 많이 지난것 같진 않은데 이렇게까지 지났나..

7,8년 됬을 겁니다 ㅎㅎ

 

아무튼 모 업장에서 봤던 그녀

꽤 물총녀로 유명했었나..글쎄요 물총 분수보단

거대한 슴가로 유명했었죠

맨날 맨날 분수를 쐈다고 하지는 않았는데

제가 처음 2접 쯤 하던 시기 처음 접견시 보다

엄청나게 물이 많이 나왔었네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점점 분수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막타임 잡고 작정하고 보게 된 날이었습니다..

솔직히 이거 조작 아닌가?? 물을 너무많이 마신것 아닌가??

이런 생각에 아예 딱 첨부터 제가 뭘 마시는 지

그런거부터 체크해 봤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

아마 족히 그날 1리터 ~ 3리터는 뽑은 것 같더라구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중간에 손으로 할때 갑자기 쏴아아 하더니

천장까지 물줄기가 튀면서 나오는 타이밍도 있고

삽입하면서 피스톤을 하고있는데 급 뜨거워지면서

살짝씩 나올때가 있다가 다시 빼고

손으로 해보니 다시 또 갑자기 발사력이 나로호 저리가라..

그것때문에 흥분해서 다시 넣고 피스톤을 해보는데

순간 정말 깜짝 놀랐네요...

스프링보다 강력한 압력으로 펑 하고 제것이 빠지는데

근육힘에 순간 놀랐습니다.. 이때 진짜 소방호수처럼

푸악~ 하고 튀던데 ...

 

근육이 놀라서 그런지..

제것은 죽어서 일어나질 않았습니다.

가끔 그럴 때가 있다고 칼럼에서 본 적은 있는데

그래도 막상 하다가 그러니깐 미안해지기도 하고

판깨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그녀가 말하길

괜찮으니 일단 좀더 손으로 해봐 라고 하여

손가락으로 핀포인트 공략..

사실 제가 이걸 잘하는게 아니라 그냥 모델이 쩔어서일 확률 99%

 

아무튼 그때 또한번 손목과 팔에

충격이 전해져 오면서 엄청난 물줄기를 뽑아냅니다..

정말 인체의 신비가 따로 없더라구요..

그 왜 손세차장에서 세차할 때 보면

물뿌리면서 하잖아요.. 딱 방에 손세차장을 만들어 놓았나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이 액체의 근원은 소변이라는 이야기도 하는데

중간에 진짜 연구해 (?) 보려고 맛도 많이 보고 그랬는데

짠맛이든 단맛이든 소변이든 여자정액이든간에

이게 이렇게까지 많이 튀어나오고 끊이질 않는다는 것에

진짜 두번 세번 놀랍니다...

 

진짜 이 당시 거의 충격 그리고 그이후 이에대한

끊임없는 탐구정신으로 매달렸습니다..

이후 여러번 보면서.. 운좋게 어느 날에는 술을 마시게 되었고

자취집에서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손세차장 만들어 놓는건 변함이 없네요.

 

진짜 신기한게 술을 같이 마셨을때도

물이랑 액체 섭취를 저랑 비슷하게 했겠죠 아마?

근데 그렇다고 화장실을 매번 자주자주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이랑 비슷했는데 꼭 섹스만 하게 되면

진짜 야동보다 심할 정도로 소방호수를 뿜어대는것이..

아 야동도 조작이 있다지만 조작이 아닌게 있구나..

 

모텔에서는 더더욱 신경쓸거 없이..

청소하시는 분 지못미 ㅠㅠ

그냥 집이나 오피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마구마구 쏜다고 해서...

그것때문에 언젠가 꼭 가보게 될날을 기약하는 그순간

몇날 몇일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탐구정신 때문에요 ㅠㅠ

 

아무튼 그때 어느날 모텔에서 

분수를 미친듯이 쏘는데 특히 그때

가장 놀라왔던 것은.. 발사력이 몇십미터 정도 되나??

그정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그 가장 멀리나가는 호스..

이런 정도로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누워서 쏘면 천장까지 닿는 정도라 

정상위 할때 천장에서 물떨어지는걸 느껴본 적은 있지만

바닥에서 바로 쏘니까 진짜 방끝에서 문앞까지 정도의

말도 안되는 비거리까지 추아악 하고 날리는 호스기..

진짜 놀랍고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저도 몸도 마음도 피폐해졌고

이제 더이상 갈때까지 갔구나 싶어서

서로 멀어지고 연락이 없어졌었는데..

그때 현타를 좀 참고 그냥..인간대 인간으로라도

연락하고 지냈거나 잘 인연을 유지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가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게 막 서로 싸워서 그랬다거나

아니면 볼거 못볼꺼 다해서 안좋게 끝났거나

그런것도 아닌 서로 사정때문에 어쩌다 보니

폰도 바뀌고 거처도 바뀌고 그러면서 인연이 끊어진 거라..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그녀의 모습은 웃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좋았던 것이다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다시 또 생각하지만 흥분보다는

인체의 신비가 정말 대단하네요...

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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